합천이씨 목사공파 후곡종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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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에 대한 용어 알아보기

목사 (牧使)
   고려 중기 이후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관찰사 아래 두었던 지방관직. 신라시대의 군주(軍主)와 그 직위
   가 같으며 고려시대에는 전국 12목에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전국 8도에 두었던 정3품의 외직 문관으로
   각고을의 으뜸 벼슬이었다.
   경기도에 3명, 충청도에 4명, 경상도에 3명, 전라도에 4명, 황해도에 2명, 강원도에 1명, 함경도에 1명,
   평안도에 2명으로 모두 20명을 두었다. 일반적으로 병권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녹사 (錄事) 
   고려와 조선 초기에 중앙의 여러 관부에 설치된 하위 관직. 고려시대 중앙의 여러 관부에는 문하녹사 등의
   정7품에서부터 병과권무(丙科權務)에 이르기까지, 조선 초기에는 정8품에서 권무에 이르기까지 각급의
   녹사직이 설치되어 있었다.

대제학 (大提學)
   고려시대 때 보문각(寶文閣)의 종2품 벼슬. 1314년(충숙왕 1) 대학사(大學士)를 고친 이름이다.
   진현관(進賢館)의 종2품, 우문관(右文館)의 정2품 벼슬을 일컫기도 한다.

   조선시대 때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의 정2품 벼슬. 조선시대 초기에는 예문관에만 대제학을 두었
   으나, 1420년(세종 2)에는 집현전(集賢殿)에도 대제학을 두었고, 1456년(세조 2)에 집현전을 홍문관으로
  고쳐 대제학을 두었다.

시중 (侍中)
   고려 초기 서경(西京) 속관의 하나. 922년(태조 5) 처음으로 낭관(郎官)· 아관(衙官)· 병부(兵部)·
   납화부(納貨府)· 진각성(珍閣省)· 내천부(內泉府) 등 서경관제가 갖추어질 때 낭관의 관속이 되었다.

참찬 (參贊)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2품 관직. 1415년(태종 15) 의정부 기능 약화와 관련된 관제 개편으로 의정부찬성사
   가 좌우참찬으로 분리되면서 그 가운데 우참찬이 개칭된 것이다.
   그러나 1437년(세종 19) 의정부서사제(議政府署事制)가 부활되면서 참찬은 다시 좌우참찬으로 개칭되어
   일단 폐지되었다.
   그 뒤 1896년(고종 33) 내각을 의정부로 환원하고 관원이 의정· 참정(參政)· 찬정(贊政)· 참찬· 총무국장
   등으로 개칭될 때 다시 부활되었으나 1907년(순종 1) 의정부제를 폐지하고 내각제로 환원하면서 다시
  소멸되었다. 참찬은 참정·찬정과 함께 의정을 보좌하고, 대소 국정 논의에 참여하였다.

판서 (判書)
   고려 후기 정3품 관직. 1275년(충렬왕 1) 상서육부(尙書六部)가 전리사(典理司)· 군부사(軍簿司)·
   판도사(版圖司)·전법사(典法司)의 사사(四司)로 개편될 때 종래의 상서(尙書)가 개칭된 것이다.
   재신(宰臣)들이 겸직한 판사(判事) 아래 관직으로, 각 부의 실질적 장관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후에도 상서·판서·전서(典書) 등으로 개칭을 거듭하다가 1372년 이후 <판서>로 정착되었다.

   조선시대 육조(六曹)의 장관. 개국 초에는 정3품의 품계에 전서(典書)라 하였으나, 1405년(태종 5) 판서로
   개칭되고 품계도 정2품으로 승격되면서 의정부로부터 서정(庶政)의 실권을 이양받아 권한이 강화되었다.
   육조의 판서는 의정부의 참찬(參贊), 한성부의 판윤(判尹), 홍문관의 대제학(大提學)과 함께 정경(正卿)
   이라고도 하였다. 1894년(고종 31) 각 아문의 대신(大臣)으로 개칭되면서 폐지될 때까지 중앙의 핵심관직
   의 하나로 존속하였다.

참의 (參議)
   조선시대 육조(六曹)에 소속된 정3품 문관직. 이조·호조·예조·병조·형조·공조에 각 1명씩 총 6명이 있었다.
   각 조의 차차석(次次席) 관원으로 참판과 더불어 판서를 보좌하는 좌이관(佐貳官)이었다.
   1405년(태종 5) 관제개정 때각 조에 좌참의·우참의 각 1명씩을 두었다가 1434년(세종 16) 첨지중추부사
   (僉知中樞府事)를 증치하면서 육조의 참의 각 1명이 감원되었다.

참판 (參判)
   조선시대 육조(六曹)에 속한 종2품의 관직. 육조의 장관인 판서를 정경(正卿)이라 한 데 대해 아당(亞堂)·
   아경(亞卿)이라 하였다.
   각조의 차관으로, 예하 주요 기관의 제조(提調)를 겸하였다.
   1416년(태종 16) 육조직계제(六曹直啓制)를 강화하기 위한 조처로 참의 1명을 감원하여 종2품의 참판
   1명을 신설하고, 1432년(세종 14) 참판·참의 각 1명을 증원하였다. 
   갑오개혁 이후에는 협판(協辦;膺責官)이라 하였다.

참의 (參議)
   조선시대 육조(六曹)에 소속된 정3품 문관직. 이조·호조·예조·병조·형조·공조에 각 1명씩 총 6명이 있었다.
   각 조의 차차석(次次席) 관원으로 참판과 더불어 판서를 보좌하는 좌이관(佐貳官)이었다.
   1405년(태종 5) 관제개정 때각 조에 좌참의·우참의 각 1명씩을 두었다가 1434년(세종 16)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증치하면서 육조의 참의 각 1명이 감원되었다.

사정 (司正)
   조선시대 정7품 무직(武職)의 하나. 5위(五衛)에 속해 있던 것으로 태조 때는 5명이었으나,
   성종 때 원록체아(原祿遞兒) 15명을 더하여 20명의 정원을 두었다. 고려 말, 조선 초에는
   별장(別將;정7품)이라 하다가 1394년(태조 3) 사정으로 개칭하였고,
   1466년(세조 12) 1월 정식으로 《경국대전》에 법제화하였다.

관찰사 (觀察使)
   조선시대의 지방장관. 고려시대 안찰사(按察使)·안렴사(按廉使)의 후신으로 고려 말에는
   도관찰출척사(道觀察黜陟使)라 했다가, 1446년(세조 12) 관찰사로 개칭했다.
   각 도마다 1명씩 두었으며 품계는 종2품이었다.

진사 (進士) 
   고려·조선시대 진사과(進士科;製述科)에 합격한 사람에게 주던 칭호. 958년(광종 9)에 과거제도를
   처음으로 실시, 시(詩)·부(賦)·송(頌) 및 시무책(時務策)으로 진사를 뽑기 시작한 것이 시초였다.

통정대부 (通政大夫) 
   조선시대 문관의 관계명(官階名). 정3품 상계(上階)이다. 통정대부 이상은 당상관이라 하였다.
   1865년(고종 2)부터는 문관뿐만 아니라 종친·의빈(儀賓)의 품계로도 함께 사용하였다.

좌승지 (左承旨)
   조선시대 승정원(承政院)의 정3품 관직. 1392년(태조 1) 관제를 새로 정할 때 고려제도를 계승하여
   중추원(中樞院)의 승지방(承旨房)에 도승지 등 4승지와 함께 두었다.
   주업무는 왕명의 출납 등이었다. 

동지의금부사 (同知義禁府事) 
   조선시대 의금부에 설치된 종2품의 관직. 지사(知事)에 대한 보좌역으로 겸직이었다.
   1466년(세조 12)에 의금부직제를 《경국대전》 체제로 정비할 때, 판사·지사 다음의 직임으로 설치되었다.

가선대부 (嘉善大夫) 
   조선시대 관계(官階)의 하나. 고려시대의 자덕대부(資德大夫)에 해당되는 동반(東班) 종2품 하계(下階)의
   명칭으로, 1392년(태조 1) 새롭게 관제를 제정할 때 설치되었다. 초기에 문무산계(文武散階)로
   사용하였으나, 후기에는 종친(宗親)과 의빈(儀賓)의 관계로도 사용하였다.

호조 (戶曹) 
   조선시대 의정부 산하 중앙관서인 6조(六曹)의 하나. 지관(地官)·지부(地部)라고도 하였으며
   호구(戶口)·공부(貢賦)·부역(賦役)·조세(租稅)·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경연 (經筵)
   임금에게 유학의 경서를 강연하는 일. 경악(經幄) 또는 경유라고도 한다.
 
참찬관(參贊官)
   조선시대 관직. 경연(經筵)의 정3품 벼슬로 고려 공양왕 때 처음 생겼다. 정원은 4명으로, 모두
   승지(承旨)였다. 조선 태조 때 정원이 5명으로 되었고, 태종 때 승지가 6명으로 늘면서 참찬관도 6명이 됨.
   성종 때 홍문관 부제학이 정3품으로 참찬관을 겸하게 되어 정원 7명으로 《경국대전》에 법제화하였다.

부호군 (副護軍)
   조선시대 오위(五衛)에 속했던 종4품 무직(武職). 관계상(官階上)으로 정략(定略)· 선략장군
   (宣略將軍)이라고 하였다. 태종 초 섭호군(攝護軍)이라 하였다가 1467년(세조 13) 관제개혁으로 종4품
   부호군으로 법제화하였다. 

참봉 (參奉) 
   조선시대 종9품의 최하위 관직으로. 능(陵)· 원(園)· 군자감(軍資監)· 돈녕부(敦寧府)· 봉상시(奉常寺)·
   사옹원(司饔院)· 내의원(內醫院)· 군기시(軍器寺)· 예빈시(禮賓寺)· 제용감(濟用監)· 선공감(繕工監)·
   사역원(司譯院)· 소격서(昭格署)· 사직서(社稷署)· 전생서(典牲署)· 혜민서(惠民署)· 전옥서(典獄署)·
   활인서(活人署)·오부(五部) 등에 속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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